We have created a awesome theme
Far far away,behind the word mountains, far from the countries

CUSTOMER > 쿠키E&M 소식

쿠키E&M 소식

제목 "홍대야 놀자" 박주현 쿠키그룹 회장 인터뷰 내용과 영상
작성자 kukystar
작성일자 2019-06-14
조회수 279
첨부파일
"홍대야 놀자" 박주현회장님 인터뷰 영상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1. 쿠키그룹소개
: 잘 만들어진 회사가 아닌 잘 만들어지고 있는 회사고 공연 업계에서 신선한 방향으로 공연사업을 이끌어가는 회사이다. 스타를 키우는 회사가 아닌 공연을 잘 만드는 회사를 컨셉으로 시작한 회사입니다.


2. 문화 후원 사업 쪽 자랑거리
: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게 공연을 기획하시는 분들이 자기가 가진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어떤 후원을 받지 못하거나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너지는 모습들을 많이 봤다. 그렇다보니 공연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쿠키가 시스템적으로 공연을 기획하시는 분들이 원래 잘하는 기획만을 잘할 수 있도록 후원 하는게 주 목적이다. 제일 처음 강남 뮤직 페스티벌을 블라디보스톡 오케스트라 분들을 초청해서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는데 그 공연 같은 경우도 기획하신 분들이 자기 소신 것 할 수 있도록 그리고 홍대야 놀자를 하게 되면서 비로소 쿠키 그룹이 공연에 대한 부분에 입장을 잘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 분위기를 더 연장을 해서 8월 16 ~ 17일 날 여수 엑스포광장에서 메가바운스 힙합페스티벌을 하게 된다. 힙합페스티벌이 결국은 쿠키그룹이 꽃을 피우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파이널로는 지금 현재 세 번째 태국에서 오디션을 하고 있는데 이번 7월달에는 콘캔에서 오디션을 한다. 이런 부분들도 분위기를 잘 몰아서 조만간 방콕에서 파이널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국내 국외에서도 쉬지 않고 잘 준비되어나가고 있고 원래 회사가 가져갔던 컨셉대로 지금 하고 있다고 본다.


3. 홍대야 놀자 관람소감
: 사실 홍대야 놀자를 준비 할때 이런 분위기인지는 몰랐다. 첫 번째 공연을 하고 놀랐던 부분이 팬덤들이 적극적이였다. 단순히 앉아서 관중으로서 즐기는게 아닌 몸으로 같이 즐기는 것을 보고 앞으로 공연문화는 이런 쪽으로 관람문화라기 보다는 같이 숨 쉬고 같이 행동하는 그런 공연문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걸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 앞으로 해야 될 일들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 이때까지는 공연이 우아한 곳에서 자리에 앉아서 폼 잡고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게 문화가 아니라 같이 하는게 문화라는 것을 홍대야 놀자 덕분에 느끼게 되었다.


4. 홍대야 놀자 시즌2의 기획과 어떤 공연이 될지에 대한 설명
: 지금 현재 대표님이 잘 준비하고 있다고 알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깜짝이벤트다. 아마 지금 1탄에 비해서는 규모적인부분이나 내용적인부분에서 배정도 사이즈는 되지 않을까 한다.
쿠키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지금 락킨코리아처럼 기획을 하시는 분들을 잘 도와주는게 일이다. 아무래도 조금 더 독창적인 그런 2탄이 준비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고 있다.


5. 뮤지션들을 위한 덕담
: 지금현재 쿠키스타가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인데 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들이 자연스럽게 알려질 수 있게 장을 만드는 회사이다. 과연 스타만이 그 문화를 이끌고 간다고 보지 않는다. 문화는 다수가 즐길 수 있는 다수에 것 이여야 한다. 그런 부분에서 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들을 위해우리가 준비를 할 것이고 그분들 또한 이제는 본인이 광고를 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지금 시대적 부분이 그런 걸 요구하고 있고 예전에는 어떤 잘나가는 한사람이 광고를 독점을 했다면 지금은 그런 시대는 아닌 것 같다.


6. 홍대야 놀자 지금까지 공연 중에 마음에 가장 든 팀
: 정흠밴드이다.
우리가 홍보하는 차원에서 홍대 공원에서 버스킹 행사를 했는데 가창력 있고 어떤 부분에서 많은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우리로 말하면 선수이다. 선수급이 많지 않은 것 같다. 그걸 선수라고 표현하고 싶다.


7. 락킨코리아 이화신 대표님께 덕담 또는 응원 메시지
: 정말 대형공연만 공연이 아니라 어떤 아기자기한 공연들이 결국 많은 팬덤들을 파고들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것을 팬덤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접촉할 수 있는 그런 공연들을 많이 만들어주셨음 하고 그런 기획들을 지금도 구상하고 계신거 같아서 지금 한번 두 번이 아니라 어떤 문화쪽에 우리 회사가 발을 딛고 있는 이상은 계속 같은 파트너가 될 거라고 믿는다.


다운로드수 0

번호 제목 이미지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자
20 [기사] ‘쿠키스타 아이돌 타일랜드 2019 오디션’ 태국 콘캔에서 성료 star 299 2019-07-23
19 [ EVENT ] 태국 콘캔 아이돌 오디션 및 경품이벤트 star 226 2019-07-18
18 [기사]홍대야 놀자, 약 2500명 관람하며 성황리에 종료, 다음은 메가 바운.. kukystar 166 2019-06-25
17 '홍대야 놀자' 4차 공연이 흥행리에 치뤄졌습니다. kukystar 148 2019-06-24
16 "홍대야 놀자" 박주현 쿠키그룹 회장 인터뷰 내용과 영상 kukystar 278 2019-06-14
15 그룹 경영 방향과 임직원 소통을 위한 긴급 워크샵 kukystar 172 2019-06-13
14 '홍대야 놀자' 3차 공연이 흥행리에 치뤄졌습니다. kukystar 322 2019-06-09
13 "홍대야 놀자" 정흠밴드 버스킹 및 KUKY 그룹 현장 홍보 (5.18.토) kukystar 391 2019-05-18
12 메가바운스 힙합페스티벌 제작발표회가 성황리에 치뤄졌습니다. kukystar 600 2019-05-10
11 쿠키가 함께하는 인디 시리즈 페스티벌 홍대야놀자 1차 공연을 성공적으로 .. kukystar 186 2019-05-04
  1   2